가을이 시작되는 시기, 24명의 산악회원들은 양평 중원계곡으로 물소리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그래서 걷기 딱 좋은 날씨 속에 쉬엄쉬엄 계곡 옆길을 걸어올라 중간에서 점심을 함께 나누고
내려오는 길에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늘 그 계절에 맞는 가장 좋은 코스로 인도해주시는 스테파노 대장님과 꼼꼼히 챙겨주시는 라파엘라 총무님,
그리고 차량봉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