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와 첫고해로 깨끗한 영혼들이 예쁜 옷을 입고 그리스도의 빛을 상징하는 촛불을 켜들고 주님 제단으로 나아갑니다.
독서와 신자들의 기도, 제물과 필사성경, 기도지향 봉헌 그리고 주님 앞에 서약을 하고 드디어 성체를 받아 모시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