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주최의 "예비자교리 봉사자의 날" 교육과 미사를 마치고 같은 장소인 한마음수련원 펜션동을 빌려 본당 모임을 하였습니다.
성당을 처음 찾아오신 예비신자들에게 선생님이자 친구이자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우리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3년 동안 대표와 총무를 맡아주신 세실리아, 사비나 자매님과 앞으로 대표, 총무, 회계를 맡아주실 루시아, 마리아, 로사 자매님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