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 10시 미사후 청소년부 주일학교 친구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양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든 명품 짜장밥이었습니다.
마무리 주방청소까지 깔끔히 해주신 미카엘라 자모회장님과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