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점심을 먹고는 보물찾기 시장과 레크레이션, 장기(노래)자랑과 파견미사를 드렸습니다.
수고해주신 아나스타시아 학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한마음 수련원의 김경진 베드로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