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빛이 너무도 멋진 주일낮에 본당 독서단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비록 전체 회원들이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모처럼 친교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준비해주신 베로니카 단장님, 레지나 부단장님, 안젤라 총무님, 요안나 고문님과 늘 수고해주시는 모든 독서단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