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로사리오 성월 내내 성모님과 함께 아름답게 바쳐진 매일 묵주기도를 마치며 하루도 빠짐 없이 참여하신 세 분의 자매님께 개근상을 드렸습니다.
주관하신 여성총구역 임원들과 함께 해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