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 마르첼리노와 엄마 정 스텔라의 혼배와 함께
예쁜 따님 율리아의 유아세례가 있던 날!
혼배성사와 세례성사로 기쁨이 두 배였습니다.
본당 공동체의 이름으로 축하와 축복을 전하며
수고하신 유아세례 교육팀과 제대회,
그리고 세례 대모, 혼배 증인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