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교우께서 봉헌해주신 덕분에
수명을 다해 불안하기만 했던
소성전 오르간을
비록 중고이긴 하지만 새로 교체하였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 공동체의 노래가
더 크게 울려퍼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