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화요일
10시 미사를 마지막으로
교우들의 따뜻한 배웅을 뒤고 하고
새 임지로 떠나셨습니다.
비록 덕소 공동체를 떠나셨어도
저희를 잊지 마시고
늘 영육 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