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두 신학생들,
4학년 유정훈 야고보 신학생이 수단을 입는 착의식을 하였고
6학년 이영재 요셉 신학생은 시종직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제단을 향해 한 걸음씩 더 다가선 두 신학생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리고
아울러 이 두 학사님들의 뒤를 이어
더 많은 신학생들이 나올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