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그 수준을 높여서
이제는 돈 내고 보시라 해도 될만한
우리 덕소 어린이들의 성탄 공연이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수고해주신 어린이부
박 베드로 신부님과 선생님들,
찬조해주신 청소년부 선생님들,
학사님들과 자모회 엄마들,
무엇보다 가장 빛난 우리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