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교회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마리아 대축일과 평화의 날을 지냈습니다.
주중 의무 대축일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나와 성당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세 밤 자고 또 주일(주님공현대축일)이니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