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청소년부 자부이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셨던
최 라우렌시오 일식 쉐프님이 직접
청소년부를 위한 점심, "토리남방우동"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청소년 분과장님과
자부, 자모님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요리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