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우리 본당, 특히 어린이, 청소년 사목에 헌신하며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박 베드로 신부님께서
많은 교우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광릉 본당으로 떠나셨습니다.
새 임지에서도 늘 영육 간에 건강하고
더욱 행복한 사목자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