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미카엘 신부님의 답사와 강복으로 환영식을 마치고
오늘 함께 입교식을 한 예비신자들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목회 주최로 새로 오신 신부님들과의 점심식사가 있었습니다.
1월 사목방문부터 2월 부제서품식, 환송식, 환영식까지
긴 여정을 수고해주신 사목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