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부임하신
장광훈 안드레아 협력 신부님과
오재우 미카엘 부주임 신부님을
모든 신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환영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신부님들의 약력 소개와 꽃다발 증정,
총회장님과 주임신부님의 환영사,
그리고 성가대의 축가에 이어
신부님들의 답사가 있었습니다.
새로 오신 신부님들이
덕소 공동체와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사목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