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홍보기간으로 제대로 주보공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많은 교우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늘의 감동을 놓치신 분들은
3월 17일 화요일 10시에
(당일 미사는 9시 30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을 위해 애쓰신 요셉 청소년분과장님과
수고해주신 사목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