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꾸르실료 체험을 앞둔
율리안나 자매를 위한 세번째 사전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미 체험하신 분들에게는 그 당시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고
새로 체험하실 분에게는 마음의 준비를 위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