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성 꾸르실료에
본당에서는 빈첸시오와 구역반장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김 율리안나 자매님이
체험을 위해 입소하셨습니다.
주일까지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에
값진 체험하시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