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졸업한 학생복사단장의 아빠,
유 야고보 형제님이 따님의 뒤를 이어(?) 장년복사단에 입단하여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이제 따님과 함께 복사가족으로서 토요일 저녁 주일미사 때 부녀복사를 설 수도 있게 되었네요.
대를 이어, 아니 대를 거슬러 올라(?) 주님 제단에 봉사하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새 단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복사교육에도 수고해주신 장년복사단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