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수요일 오전에 있는 구역과 요양원 병자영성체,
오늘도 3분 신부님이 나눠서 다녀왔습니다.
안드레아 신부님이 다녀오신 요양원은 사진이 없지만
미카엘 신부님과 사도요한 신부님이 다녀오신 구역 가족들의 사진을 함께 나눕니다.
거동이 불편하셔서 본당 미사에 나오기 힘드신 가족이나 구역 식구들이 있으면
구역장님들 통해서 사무실이나 여성총구역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