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아침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어린이, 청소년부 친구들이 수난감실에 계신 예수님께 조배를 드리고 아침식사를 함께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신앙의 성장기 때부터 이러한 교회의 가르침과 전통에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과 자모회, 특히 "정의의 모후"Pr. 단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