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가족들을 위해 늘 조용히 봉사하고 있는
카페 미담 봉사자들이 "미담 15주년"을 맞이하여
화담숲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궂은 날씨로 숲을 만끽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운치를 즐기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