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성금요일로 하루 휴강했던 가마골 시니어스쿨이 부활의 기쁨 속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가요교실에 이어 푸챠오(요셉, 리오바 부부)가 협찬한 맛있는 짜장면으로 점심을 먹고
기타, 그림일기, 성경스토링텔링, 서예, 민요, 기타반 동아리 활동이 있었습니다.
가요교실해주신 형제님과, 여성총구역과 주방팀, 시니어스쿨 학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동아리 선생님들과 점심 협찬해주신 푸챠오에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