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교우, 모세 막달레나 부부의 차남 승훈 베드로 군이 착하고 어여쁜 신부를 만나
주님 대전에서 거룩한 혼인의 서약을 하였습니다.
본당 모든 교우의 이름으로 축하와 축복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