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주일 9시와 11시 미사를 이용하여 평소 사탕1개씩 주던 것을 대신하여 작은 선물 보따리를 전달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의 밝은 미소가 주변 모든 어른들에게까지 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선물을 준비해주신 "우리농" 봉사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