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11시 교중미사와 모든 큰 전례의 성가를 맡고 있는 체칠리아 성가대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점심도 먹고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나와서 늦게까지 연습하고 부활, 성탄 때에는 더 열심히 준비하시는 체칠리아 성가대의 엘리사벳 지휘자님, 헬레나 반주자님을 비롯하여 스테파노 단장님 이하 모든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