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각 구역과 반의 어머니로서 알뜰살뜰 볼보고 계시는 구역장, 반장님들이 상반기를 마치며 햇감자와 수박, 떡으로 그 동안의 노고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종 행사와 그에 따른 여러 봉사가 많았던 상반기였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