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구미에서 복사를 하던 소년이 결혼하여 자매님과 가정을 이루고 예쁜 두 따님과 함께 특별한 임명을 받았습니다.
토요일 저녁, 주일 새벽과 9시, 그리고 공휴일 10시 미사에 주님 제단에 봉사하는 장년 복사단에 "경력직"으로 입단한 김 미카엘 형제님에게 축하 인사 전하고 가족 모두와 함께 행복한 신앙 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