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코스로 산행을 이끌어 주시는 스테파노 대장님과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으시는 우리의 대천사, 라파엘라 총무님
그리고 모든 산악회 가족들 덕분에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산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