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충실한 아빠, 엄마 덕분에 귀염꼬물이 헨리코가 생후 2개월에 세례를 받았어요.
덕소 공동체의 이름으로 축하하며 주님 은총 속에 건강히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유아세례 봉사팀과 야유회도 포기하고 봉사해주신 제대회 레지나 자매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