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청년활동을 활발히 하다가 결혼, 육아로 잠시 활동을 멈췄던 장년 교우들이 스스로 뜻을 모아 시작된 장년 성서모임이 수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마르코반, 창세기반 수료식(28명)을 거행하였습니다.
수고해주신 아오스딩 봉사자를 비롯한 많은 봉사자님들과 동참해주신 교우분들에게 감사 드리면서 새로이 시작되는 마르코, 창세기반과 탈출기반까지 더 많은 장년 교우들의 관심과 참여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