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관내에서 보금자리를 옮기신 요안나 자매님이 대모님과 새 구역식구들을 초대하여 주님의 축복을 청하셨습니다.
성당에 5분 더 가까워지셨다 하니 지금까지 처럼 앞으로도 더 많이 봉사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