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본당 남성구역장님들이 월례회의를 마치고 그동안 훌륭히 소임을 다하신 스테파노 총구역장님께 감사하고 새로이 직분을 맡아주실 알로이시오 새 총구역장님의 각오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레지오 야외행사로 비록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회합 때는 모든 구역장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