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본당 교우들을 위해 따뜻한 차와 커피로 대화의 장을 마련해주시는 미담 봉사자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휴식과 지식을 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개인시간을 봉헌하며 본당 공동체를 위해 애쓰는 봉사자들에게 커피만큼 따뜻한 눈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