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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 주일학교 여름캠프2
청소년부 캠프 둘째 날입니다. 이틀 차에는 포스트 프로그램과 물놀이 그리고 저녁에는 캠프파이어와 포크댄스, 생명수의 기적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셋째 날에는 파견미사를 봉헌하며 캠프를 안전하고 순탄하게 마무리하고 본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소년부 주일학교 여름캠프1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요한 6,27)"
청소년부 주일학교에서 인제 마의태자 용소마을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순교'로서 그동안 캠프에서 시도해보지 않았던 신선한 소재였습니다.
조별로 선생님들이 준비한 여러 프로그램들 안에서 순교성인들의 마음과 영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아래서 프로그램을 준비한 선생님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더 많은 친구들이 주일학교 공동체 안에서 교회의 현재이자 미래로서 잘 성장해 나가기를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덕소성당 청소년부 주일학교 파이팅!
어린이부 주일학교 여름캠프2
이어지는 둘째 날에는 어제 아이들이 직접만든 자연을 활용한 십자가의 길 기도문을 직접 바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감자빵 만들기 체험을 하고 구운 것으로 직접 만든 감자빵을 먹고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다시 한번 가졌습니다. 둘째 날 저녁에는 캠프파이어와 포크댄스를 진행하고 불꽃놀이도 하였으며, 화로 앞에서 알감자와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으며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냈습니다.
이후 셋째 날엔 파견 미사를 봉헌하며 기쁘고 즐거운 여름 캠프를 잘 마쳤습니다. 캠프 동안 크게 아픈 아이들 없이 순탄하게 캠프를 진행할 수 있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다행이고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부 주일학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부 주일학교 여름캠프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창세1,31)."
어린이부 주일학교에서 인제 마의태자 용소마을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안에서 캠프에 참가한 모든 친구들이 함께 기쁘게 뛰어노는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째 날엔 캠프 안전수칙으로 선생님들이 준비한 규칙에 덧붙여 아이들이 직접 캠프 기간 동안 지킬 수칙을 만들고 발표하였고, 즐거운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을 활용해 각 조마다 십자가의 길 14처의 장면을 자연으로 표현하고 기도문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