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무려 10년 동안 매주 덕소 어린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신 요셉, 레지나, 캐빈, 안젤라 선생님들께 드리는 축하 동영상입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본당 공동체 모두 깊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