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두고 계신
주임 조승균 바오로 신부님과
협력 김남철 바르톨로메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토크쇼가 있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참여하여
두 신부님과의 의미있고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38년의 사제생활을 이어오신
두 신부님께
존경과 영광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신부님!
사랑합니다.
2025.2.8. 토요일에
야당맑은연못성당 교우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