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두 신부와 함께 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등록일
2025-02-12
조회
263










은퇴를 앞두고 계신

주임 조승균 바오로 신부님과

협력 김남철 바르톨로메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토크쇼가 있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참여하여

두 신부님과의 의미있고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38년의 사제생활을 이어오신

두 신부님께

존경과 영광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신부님!

사랑합니다.

2025.2.8. 토요일에

야당맑은연못성당 교우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