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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 성무일도와 함께하는 새벽미사
사순시기 민락동성당 특별한 여정
민락동 성당은 사순시기 성무일도와 함께하는 매일 새벽미사 중에 있습니다. 성무일도는 초대교회 때부터 교회공동체가 공적이고 공동으로 바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026년 ‘기도와 찬미(성가)해’ 를 살아가는 민락동 성당 공동체가 <사순시기> 동안 새벽 미사와 함께 하는 ‘성무일도(아침기도)’를 통해 기도의 맛을 들이며 영정 성장의 은총의 시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너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라.”(마르 14,38)
3월 영명축일 축하식(2026.03.01)
[3월 전신자 영명축일 축하식]
어느덧 3번째 영명축일 축하식을 있었습니다.
민락동성당에서는 매월 첫 번째 주 주일학교미사(토), 교중미사(주일)때
영명 축일 축하식을 갖습니다.
3월 축일을 맞이하신 본당 공동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순시기 십자가의 길[구역,단체]
[사순시기 십자가의 길]
2026년는 교구 사목 계획에 따라 본당 사목방향도 ‘기도’와 ‘찬미‘해 로 지내는 한해 인거 아시죠?
사순시기를 맞아 구역별, 단체별 십자가의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시기 동안 매주 목요일, 금요일 미사 시작 40분 전까지 성전으로 오시면 됩니다.
사순시기 이라도 공동체와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리시는건 어떠세요?
주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 공동체와 함께 하시죠!~
2월 구역모임(2026.02.25)
2026.02.25(수) 사순시기.
2026년 들어서 첫 구역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바삐 살아가지만 신앙 안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공동체의 모습은
작은 교회의 모습인 “구역모임“에 있다고 생각해요.
참석의 인원보다 우리가 여기 왜 모이는가?
예수님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또 경청하며 서로 그리스도 형제들이 지지하는 시간이셨길.
3월 구역모임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