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2월 초를 끝으로 청년활동을 마감하고 기획분과 사진가로 전향한 이혜린(마태오)입니다.
지난 2월 1일, 본당의 청년연합회가 후술할 전 주에 진행된 오라토리오를 기점으로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1월 23일 본당에서 시작하여 24, 25일에 성 아우구스티노 수도원에서 진행된 청년피정 오라토리오 "젊은이여 일어나라"의 생생한 현장, 영상으로 소식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