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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연중13주일 교황주일 - 세례식
2026년 6월 28일 교황 주일을 맞아 금촌성당에서는 10명의 새 신자가 세례성사를 받고, 1명이 첫영성체를 모시는 기쁜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새 신자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며, 성전 안은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더욱 풍성한 은총이 가득했습니다.
이날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는 복음 말씀인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를 중심으로 강론을 전하셨습니다. 이는 가족을 사랑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무엇보다 먼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는 초대의 말씀임을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세례는 신앙생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며, 미사 안에서 받은 은총이 우리의 삶 속 작은 사랑과 친절, 배려의 실천으로 이어질 때 참된 신앙이 완성되어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창한 일을 요구하시기보다 일상 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내기를 바라신다는 가르침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새롭게 세례를 받은 교우들과 첫영성체를 한 교우들이 성체 안에서 살아 계신 주님과 늘 함께 걸으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굳건히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금촌성당 공동체도 새 신자들이 신앙 안에 깊이 뿌리내리고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동행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0627 6월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
2026년 6월 27일 연중 제13주일이자 교황 주일을 맞아 금촌성당에서는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날은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 청소년부 캠프 답사를 위해 자리를 비우신 가운데, 광탄성당 한종운 시몬 신부님께서 미사 전 성가 연습부터 어린이미사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한종운 시몬 신부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나는 김경민 레오 신부님보다 선배이고 형 신부님이야.”라고 소개하시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셨고, 아이들은 조금 긴장한 모습 속에서도 신부님과 함께 미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성가 연습 시간에는 성가 연습 시간에는 성가는 '하느님께 마음을 다해 드리는 기도이자 찬양'임을 알려주시며, 마음을 모아 더욱 힘차고 정성껏 노래하자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한종운 시몬 신부님과 함께 성가를 부르고 기도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미사에 참여하였습니다. 낯선 신부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은 밝고 진지한 모습으로 미사 안에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파견성가를 부르던 중에는 캠프 답사를 마치고 돌아오신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 성전에 들어오셔서 마이크를 잡으셨습니다. 파견성가의 마지막 부분과 영광송을 함께 하시며 아이들에게 반가운 깜짝 인사를 전해주셨고, 미사 후에는 준비한 간식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두 신부님과 함께한 이날의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는 아이들에게 성가와 미사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7월과 8월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는 잠시 쉬어가며, 다음 미사는 9월에 다시 봉헌될 예정입니다. 아직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에 함께하는 가정이 많지 않은 만큼, 아이들이 미사 안에서 기도와 성가의 기쁨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가정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9월에 다시 만날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에도 아이들과 가족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를 기다립니다.
2026060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청년미사
2026년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아 금촌성당 청년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는 성체성혈 대축일의 의미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제대 앞으로 초대하셨습니다. 청년들은 주님의 기도 때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기도하였으며, 성체성가 까지 제대 앞에서 한마음으로 봉헌하며 성찬례에 더욱 깊이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청년들은 양형영성체에도 함께 참여하며,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모시는 성찬의 신비를 더욱 가까이 체험하는 특별한 은총을 누렸습니다. 성체성혈 대축일에 청년들에게 마련된 이 시간은 성체성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고,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마음에 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대 앞에서 정성껏 기도하고 성가를 봉헌하는 청년들의 모습은 공동체에 큰 감동을 전하였으며, 교회의 현재이자 미래인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는 생활성가로 봉헌되는 청년미사를 비롯하여 청년들이 전례 안에서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공동체 안에서 신앙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청년사목에 힘쓰고 계십니다.
특별히 금촌성당 청년회는 새 이름으로 ‘아우름’을 정하였습니다. ‘아우름’에는 라틴어로 ‘황금’이 지닌 의미처럼,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빛나는 존재로 성장하고 서로를 아우르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7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는 지금, 이번 청년미사는 청년들이 성찬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욱 가까워지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걸어갈 사명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체성사의 은총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노래한 이날의 기억이 금촌성당 청년회 ‘아우름’의 신앙 여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2027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발걸음도 기쁨과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260530 5월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3시, 금촌성당에서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아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미사에 앞서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는 30분 일찍 성전에 모인 아이들과 함께 성가를 연습하며, 더욱 기쁜 마음으로 미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신부님과 함께 노래를 배우고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미사에 참여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강론은 제대 아래로 내려와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의 신비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질문을 던지고, 대답한 아이들에게는 사탕을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모습으로 미사에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사탕을 받은 아이들에게는 "지금 먹지 말고 미사 끝나고 먹어."라고 웃으며 당부하시는 모습에 성전 안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미사에 참여하면서도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와 찬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영유아 및 어린이미사는 6월 27일(토) 오후 3시 성전에서 봉헌될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미사에 많은 가정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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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모의 밤 성가 공연 - 풍동성당 하나린 청년회 in 금촌성당 | 공연 전체영상
2026년 5월 23일 금촌성당에서 하나린 청년회가 진행한 성가 공연 전체 영상입니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참가자 소프라노 - 김하민 이진주 진수경 이세영 이수미 이윤선
알토 - 김하연 조서연 김혜원 안혜정
테너 - 서솔민 김현석
베이스 - 구현모 이석희 이한샘 김지수 안형주
지휘/편곡 - 서상재
피아노 - 심혜윤 서상재
드럼 - 김가현
베이스 - 이진
플롯 - 이기연
바이올린 - 양유정 백지현
기획 - 이윤선 서상재 김현석 안형주 이진
나레이션/대본 - 이윤선
영상 - 안형주
음향 믹싱/마스터링 - 이진
금촌성당 청소년부 어버이날 특송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열일곱이다 #어버이날 #엄마의기도가하늘에닿으면
♬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 열일곱이다 ♬
#어버이날 #엄마의기도가하늘에닿으면 #열일곱이다 #청소년부
2025 김경민 레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공연
2025 성탄 축하 공연(청소년부 교사회)
주님의 기쁜 성탄을 교우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청소년 교사회가 준비한 율동 입니다.
구원 열차, 천국은 마치, 주님은 네비게이션 총 3곡의 율동으로
교우 여러분들의 기쁜 성탄 선물을 준비한 청소년부 교사회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