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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0424 새 사제 미사(심재민 세례자요한, 박준형 프란치스코)

등록일
2026-04-26
조회
57








금촌성당에 새사제이신 심재민 세례자요한(법원리 출신 / 현 후곡 부주임), 박준형 프란치스코(마두동 출신 / 현 목동동 부주임) 신부님께서 방문하시어 교우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심재민 세례자요한 신부님께서는 과거 성당 인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신 경험을 나누시며 금촌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해주셨고, 친근한 모습으로 교우들에게 따뜻하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박준형 프란치스코 신부님께서는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 마두동 부주임으로 계시던 시절 신학생으로 인연을 맺으신 이야기를 나누시며, 공동체 안에서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새사제의 첫 강복과 안수를 통해 교우들에게 은총과 기쁨을 전해 주셨습니다.

 

두 분 신부님의 사제직 여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금촌 공동체가 함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