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월요일 주님 봉헌 축일을 맞아
아침 6시 미사 중 초축복 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 축복하신 초를 통해
신자들은 그리스도이신 참빛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를 시작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