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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재의 수요일

등록일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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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재의 수요일 미사는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많은 신자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며,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의 집전으로 봉헌되었습니다.

 

미사 중 진행된 재를 머리에 얹는 예식에서는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사순 시기를 겸손히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사순 여정 안에서 우리 모두가 기도와 사랑의 실천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