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일 일요일 다가올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청소년부 주일학교 친구들이 특송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을 부르고, 과자와 음료 나눔을 하였습니다.
항상 많은 기도와 사랑을 주시는 성당 어른분들께 작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