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20260527 성가정의 모후 꾸리아 <신자들의 도움> 쁘레시디움 2,500차 주회합 축하식
2026년 5월 27일, 금촌성당 레지오 마리애 성가정의 모후 꾸리아 신자들의 도움 쁘레시디움의 2,500차 주회합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1년에 52주, 약 48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주회합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성모님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봉사해 온 단원들의 깊은 신앙과 충실함을 보여주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이날 회합에서는 2,500차를 축하하는 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공동체의 기쁨을 함께하였고, 특별히 창설 멤버인 김둘점 엘리사벳 자매님도 함께 자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본당과 함께 걸어온 레지오의 발걸음은 다가오는 금촌성당 설립 50주년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공동체 안에 쌓여 온 기도와 봉사의 시간을 다시금 돌아보게 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신앙 안에서 걸어온 레지오 단원들의 정성과 기도가 앞으로도 금촌성당 공동체 안에 따뜻한 믿음의 열매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20260524 청년회 회식
2026년 5월 24일 금촌성당 청년회는 성당 마당에 함께 모여 청년미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미사는 8지구 청년 사목 담당이신 광탄성당 한종운 시몬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으며 금촌성당 청년들과 함께 기도하고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미사가 진행되는 동안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께서는 성당 마당에서 청년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우며 회식을 준비해 주셨고, 청년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은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을 나누는 가운데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2027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청년 공동체 안에서 신앙을 함께 살아가는 의미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최근 금촌성당 청년미사는 생활성가와 함께하는 보다 열린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의 참여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미사와 공동체 안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의 따뜻한 청년사목의 방향도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만남들이 모여 앞으로 금촌성당 청년 공동체가 더욱 활기차고 따뜻하게 성장해 가기를 기도합니다.
20260523 성모의 밤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성모성월을 맞아 금촌성당에서는 성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성모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경민 레오 주임신부님의 성모의 밤 행사소개로 시작되었으며, 화관봉헌과 헌미봉헌을 통해 성모님께 공경과 정성을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풍동성당 청년회 ‘하나린’이 준비한 성모님의 삶에 관한 공연이 이어져 많은 신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한 청소년부 교사들과 꽃봉오리의 합동공연도 함께 마련되어 성모성월의 기쁨을 더욱 풍성하게 나누었습니다. 특히 성모님 앞에서 함께 노래하고 마음을 모으는 시간 속에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금촌성당 공동체의 따뜻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함께한 이번 성모의 밤이 교우들에게 오래도록 은혜로운 기억으로 남기를 기도합니다.
20260503 금촌성당 청소년부 어버이날 행사
지난 5월 3일 일요일 다가올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청소년부 주일학교 친구들이 특송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을 부르고, 과자와 음료 나눔을 하였습니다.
항상 많은 기도와 사랑을 주시는 성당 어른분들께 작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Video
금촌성당 청소년부 어버이날 특송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열일곱이다 #어버이날 #엄마의기도가하늘에닿으면
♬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 열일곱이다 ♬
#어버이날 #엄마의기도가하늘에닿으면 #열일곱이다 #청소년부
2025 김경민 레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공연
2025 성탄 축하 공연(청소년부 교사회)
주님의 기쁜 성탄을 교우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청소년 교사회가 준비한 율동 입니다.
구원 열차, 천국은 마치, 주님은 네비게이션 총 3곡의 율동으로
교우 여러분들의 기쁜 성탄 선물을 준비한 청소년부 교사회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5 청소년부 여름캠프 in JEJU
2025년도 금촌 성당 청소년 주일학교 여름 캠프
그동안 교리로 성경공부를 열심히 한 우리 친구들이
제주도로 캠프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날씨가 걱정이었지만 너무 좋은 날씨 속에서 진행 된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하느님과 가까워지고
주일학교 친구들끼리 더 큰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프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과 도움을 주신 많은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