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시간
주일미사
-
06:00
새벽 미사
-
09:00
청소년부 미사
-
11:00
교중 미사
-
18:00
청년부 미사
평일미사
- 월요일 10:00
- 화요일 10:00 19:30
- 수요일 06:00 10:00
- 목요일 10:00 19:30
- 금요일 10:00
토요미사
-
10:00
평일 미사
-
15:00
어린이부 미사
-
18:00
토요주일 미사
성사시간
- 고해성사
- 미사 20분전 ~ 5분전
- 병자 영성체
- 첫째 금요일 14시
- 성모신심 미사
- 첫째 토요일 10시
- 유아세례
- 첫째 토요일 16시
- 천사회 후원 미사
- 둘째 수요일 10시
- 성소후원회 미사
- 둘째 목요일 10시
- 추모 미사
- 둘째 금요일 10시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 둘째 토요일 10시
- 찬미받으소서 미사
- 마지막 토요일 10시
- 성(聖)시간
- 첫째 금요일 19시 30분
Gallery
2026. 10. 17. ~ 10. 18. 한국외방선교 수녀회 후원 홍보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한국외방선교수녀회(MSK; Missionary Sisters of Korea)는 교구 설립 수녀회로서, 시대적 요청과 성령의 이끄심에 응답한 최재선 요한 주교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외방선교 수녀회는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에 온 삶을 바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복음과 회헌 그리고 설립자의 보은 영성에 따라 열정과 자유로운 마음으로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 가며, 또한 그리스도의 사명을 수행하고 온전하고 나누임 없는 사랑으로 우리 자신을 내어 주며 가난한 형제자매들과 함께 살아가는 수도 공동체입니다.
매 미사 마다 해외선교를 하며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 그들의 삶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 이분들은 천사였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선사해 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많은 이들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곳에 우리의 정성과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사진. 이주현 엘리사벳
2026. 09. 09. 여성 구역(반)장 성지순례
갈매못 순교성지 다녀왔습니다~
갈매못 성지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영보리에 소재해 있으며, 보령시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오천면은 20여 개의 유인도와 48개의 무인도가 속해 있다. ‘오천’(鰲川)은 자라 오(鰲)에 내 천(川) 자가 어우러져 이루 어진 이름이다. 즉, ‘오천’이라는 명칭은 오천을 비롯한 천수만(淺水灣) 일대의 지형이 마치 자라와도 같다고 하여 유래되었으며, 영보리의 ‘영보 (永寶)’는 말 그대로 영원한 보물이 있다는 뜻이다. 갈매못은 예로부터 성지가 속해 있는 영보리 마을 뒷산의 산세가 ‘목마른 말이 물을 먹는 모 습’과도 같은 ‘갈마음수형(渴馬飮水形)의 명당이라 하여 ‘갈마무시’, ‘갈마연’, ‘갈마연동(渴馬淵洞)’이라 불렸던 곳이다. 그러므로 갈매못은 갈마연(渴馬淵)에서 온 이름이다. 그 이름만으로도 영적인 곳이다. 이제 목마른 말이 아니라 지친 현대인들이 생명의 물을 마시는 생명의 땅이기 때문이다.
푸른 바다, 푸른 하늘이 반겨주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떠난 성지순례여서 그럴까요~? 기분도 UP~! 주님 사랑도 UP~! 아멘~! 입니다~
사진. 여성구역
2026. 08. 30. 세례식과 첫영성체식 2
25명의 세례와 2명의 첫영성체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새로운 만남을 통해 6개월 동안 이어진 여정을 잘 마치고 새롭게 태어나는 날이었습니다.
성인이 되었지만 첫영성체를 아직 못한 분들도 함께 교리를 받고 오늘 성체를 모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을 기억하고 교하공동체의 일원으로 기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사진. 구희선 프란치스코, 최철승 대건안드레아
2026. 08. 30. 세례식과 첫영성체식 1
25명의 세례와 2명의 첫영성체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새로운 만남을 통해 6개월 동안 이어진 여정을 잘 마치고 새롭게 태어나는 날이었습니다.
성인이 되었지만 첫영성체를 아직 못한 분들도 함께 교리를 받고 오늘 성체를 모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을 기억하고 교하공동체의 일원으로 기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사진. 최영석 하상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