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성탄 대축일, 참으로 기쁜 밤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위대하신 하느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의 군대와 함께 기뻐하며 노래합시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미사 후에는 따뜻한 오뎅을 함께하며 성탄을 축하했습니다~~
사진. 이주현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