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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6. 정영빈 가브리엘 신부님, 박재형 도미니코 신부님 송별미사(어린이부)

등록일
2025-03-02
조회
87










가지마오~ 가지마오~~

 

정들자 이별이란 말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일년만에 떠나보내야하고 새사제라 떠나보내야 하는 교하는 슬프기만 합니다. 아이들도 서운함 가득일것 같네요. ㅠㅠ

새로운 부임지 가셔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교하가족들이 기도드립니다.

 

사진. 최철승 대건안드레아